제출되었습니다.

선생님께 전달되었습니다. 수업 때 이 내용을 함께 봅니다.

TIS 인터내셔널 스쿨 · 표지연T

지망이유서 준비 시트

지망이유서를 쓰기 전에, 수업에 들어오기 전까지 채워 오세요. 문장으로 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재료만 정확하게 모아 오면 됩니다.

1차만 채우고 제출해도 됩니다. 지망교가 정해진 뒤 2차를 채워 다시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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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내 안에서 꺼내는 것

지망교가 정해지기 전에 해도 됩니다. 오히려 이걸 먼저 해야 지망교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자료를 찾는 항목이 아니라, 이미 겪은 일에서 끌어내는 항목입니다.

01

직접 한 일, 그리고 거기서 나온 한 문장

직접 한 일 하나 — 동아리, 봉사, 아르바이트, 만든 것.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을 한 문장으로. 성과가 아니라 알게 된 것입니다.

한 일
알게 된 것 — 한 문장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로 끝나면 이 항목은 비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02

되고 싶은 것, 그리고 왜 일본이어야 하는가

  1. 무엇이 되고 싶은가 — 직종 이름까지
  2. 한국에서 하기 어려운 이유 — 제도적으로
  3. 일본이 앞서 있는 실제 사례 하나 — 기관명·지역명까지
1 — 되고 싶은 것
2 — 한국에서 어려운 이유
3 — 일본의 실제 사례

3번이 “일본은 기술이 발달했다” 수준이면 다시 찾아야 합니다. 지명이나 기관명이 들어가야 사례입니다.

03

최근 뉴스 1건과 내 의문

지망 분야와 닿는 뉴스 1건을 링크와 함께. 그리고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생각한 것과, 찾아본 뒤 바뀐 생각을 적어 오세요.

기사 제목 · 링크 · 날짜
처음 생각 / 바뀐 생각 / 남은 의문

이 항목은 02번의 재료가 되기도 하고, 면접의 답변이 되기도 합니다. 면접 1주일 전에 한 번 더 갱신하세요.

2차

대학 홈페이지에서 찾아오는 것

지망교와 학부·학과가 정해진 뒤에 합니다. 전부 홈페이지 원문 표기 그대로 가져오세요. 번역하거나 요약해 오면 다시 찾아야 합니다.

04

과목명, 학년별로

일본어 표기 그대로 복사해 오세요.

1년차 기초과목 2–3개
2년차 전공과목 2–3개
3·4년차 코스 · 제미 · 연구실

합격한 원고 20여 편이 전부 과목명을 실제 표기로 씁니다. 이 칸이 비면 “안 찾아봤다”로 읽힙니다.

05

그 대학에만 있는 특색

옆 학교에는 없는 특색을 이름 그대로. 제도, 커리큘럼 구조, 시설 무엇이든 좋습니다. 커리큘럼 페이지보다 학부 소개·특색 페이지에 있습니다.

특색

적고 나서 스스로 물어보세요. 이거, 다른 대학에도 있나? 있으면 다시 찾습니다.

06

교수·연구실 이름 — 글에 안 쓰더라도

관심 가는 교수 1–2명과 그 전공 분야, 연구 주제. 지망이유서에 넣지 않더라도 반드시 찾아 오세요. 면접에서 물어봅니다.

이름 / 전공 / 연구 주제
07

슬로건과 내 목표

대학이나 학부의 슬로건을 찾아 적고, 02번에 쓴 내 목표와 관련지어 보세요.

대학슬로건 — 지망교가 없으면 직접 찾으세요
칸세이가쿠인
아오야마가쿠인
주오
메이지
리츠메이칸
도시샤
호세이
슬로건
02번 목표와의 관련
08

서류 요건 그대로 옮겨오기

  1. 문항 원문 그대로
  2. 자수 또는 행수
  3. 자필인지 타이핑인지
  4. 접수 시작일과 마감일
서류 요건

요건은 학교마다 크게 다릅니다. 짜리도 있고 짜리도 있으며, 개행과 공백까지 1자로 세는 곳도 있습니다. 자수는 마지막에 맞추는 게 아니라 쓰면서 세는 것입니다.

작성 중